요즘 태왕사신기에서 그림같은 녹차밭 풍경을 보여주는 곳

- 보성 가는 길

보성으로 가려면 호남고속도로를 이용해야 한다. 호남고속도로 동광주 나들목을 나와 계속 직진하면 이 길이 광주 제2순환도로와 이어진다. 이 광주 제2순환도로를 달리다가 화순 이정표를 보고 빠져나가면 22번과 29번이 접도되는 국도를 만난다. 이 길을 계속 따라가 너릿재터널을 지나면 화순이다. 화순에서 22번 국도와 29번 국도가 갈라지는데, 화순 중앙병원 앞 사거리에서 우회전하여 보성으로 향하는 29번 국도를 따라가야 한다. 이 29번 국도를 계속 따라가면 보성읍내로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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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성차밭

대한1다원 : 삼나무숲길과 사물놀이 공연장 있던 곳!

국도에서 대한다원 이정표를 따라 조금만 들어가면 울창한 삼나무 숲길이 펼쳐진다. 평창 월정사와 변산 내소사의 전나무 숲길이 아름답고, 멋진 소나무 숲길은 꼽기가 어려울 정도로 많지만 삼나무 숲길은 아마 이곳밖에 없는 것 같다. 높이가 20m는 족히 되어 보이는 삼나무들이 차 한 대 지나갈 정도의 폭을 사이에 두고 길 양쪽으로 죽 늘어서 있는 경관은 외국의 어느 명승지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이 숲길을 약 300m 정도 걸어 들어가면 특산품 판매장이 있다. 차를 가공해서 만든 제품들을 팔고 있는데, 물건도 다양하지 않고 그리 눈길을 끄는 것도 없다. 특산품 판매장 뒤로 울창한 삼나무 숲속에 빨간 우산이 있는 파라솔들이 있어 나올 때 잠시 쉬어가기에 좋다.

특산품 판매장을 지나 삼나무 숲길을 조금 더 따라가면 오른쪽으로 작은 연못이 있고, 이 연못을 끼고 돌면 관리사무소로 보이는 건물과 찻집과 음식점이 있는 건물이 '¬' 자로 배치되어 있다.


이 두 건물 사이를 지나면 대한다원의 차밭이 있다. 건물 사이를 지나 조금만 가면 왼쪽으로 다시 곧게 뻗은 삼나무길이 나오는데, 이 길로 가는 것이 좋다. 이 길을 지나쳐 차밭 가운데로 나 있는 계단을 올라도 되는데, 어차피 계단 위 정자나무 부근에서 두 길이 만나게 되어 있다. 이 계단 위 정자나무 부근이 차밭의 한가운데이다. 위, 아래, 좌우가 모두 드넓은 산허리를 감고 있는 차밭이다 정자나무 아래에서 동남쪽을 보면 작은 언덕 위에 예쁜 집 한 채가 서 있다. 이 언덕 아래로 멋지게 휘어진 삼나무길이 있다. 정자나무에서 차밭을 가로질러 갈 수 있도록 길이 나 있다. 이 길을 따라 삼나무 길로 가서 삼나무 길을 따라 내려오면 대한다원의 차밭을 모두 돌아보게 된다.

- 대한 2다원 : 이른 아침, 이안 자전거 타던 평지의 차밭!

가로수와 차밭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 대한다원보성의 여러 차밭 중에서 눈 맛을 만족시켜 주는 최고의 포인트는 대한다원(061-852-2593). 파도처럼 밀려드는 진초록 차나무 이랑엔 생동감이 넘친다. 가슴까지 차는고랑을 거닐며 차향을 맡은 다음 맛보는 따뜻한 차한 잔에 마음까지 초록으로 물드는 것만 같다. 여기엔 하늘로 곧게 뻗은메타세쿼이아 나무가 가로수를 이루고 있으니 시각적으로 완벽에 가까운편안함을 선물한다. 대한다원 차밭은 ‘여름향기’ ‘온달왕자’와 같은 TV의 각종 드라마와광고의 배경으로 애용되면서 전국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특히 모 이동통신회사의 광고에서 수녀와 비구니 스님이 차밭을 배경으로 자전거를 타던 메타세쿼이아(Metasequoia) 가로수 길 장면을 이 곳에서 촬영하면서 일약 ‘국민관광지’로 급부상했다.보성 차밭은 한겨울에도 푸름을간직하고 있어 찾는 이들이 적지 않고, 낙엽이 지는 가을은 물론, 햇살 뜨거운 여름에도 방문객이 많다. 또 매년 봄곡우가 지나면서 시작되는 차 수확 시기에 맞춰 ‘다향제’가 열린다. 이때는 첫날 다신제를 시작으로 찻잎따기 경연, 차만들기 경연, 차아가씨 선발, 다례시범 등 다채로운 행사가 벌어져 방문객들을 즐겁게 한다. 그래도차밭 여행의 최고 계절은 한창 찻잎을 따는 5~6월이다. 이 무렵 다원은 평일에도 방문객이 꼬리를 물고 찾아온다.

- 주소: 전남 보성군 회천면 회령마을

☎ 대한다원 연락처: 061-852-2593


- 바지락 체험장 “선소마을”

보성군에서 관광객을 위해 3년전부터 준비해온 바지락 체험장은 아직 실시중이 아닙니다. 7월이나 그 이후에 본격적으로 실시된다고 하니 보성군청 문화관광과에 문의바랍니다.

☎ 보성군청 문화관광과: 061-850-5224


< 보성가면서 들릴만한곳 >
-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교통안내 : 1) 수 도 권 : 중부고속도로 -> 호남고속도로(담양IC) -> 금성면
                        서해안고속도로 -> 고창IC -> 장성 -> 담양IC
          2) 중 부 권 : 호남고속도로 -> 담양IC
          3) 경북지역 : 88고속도로 -> 담양IC
          4) 경남지역 : 남해고속도로 -> 담양IC

위    치 : 전남 담양군 담양읍 금월리  
영화     ‘와니와준하’에서 와니가 아버지와 함께 차를 타고 지나가는 장면이 촬영된 곳이
          바로 순창에서 담양으로 이어지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다.
          한국대나무박물관에서 15번 국도를 타고 나오기 시작하면, 동화 속 같은 아름다운 가로수
          풍광에 입이 쩌억 벌어지고 만다. 담양에는 대나무숲 외에도 메타세쿼이아라는 가로수가
          심어져 있어서 이국적이며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고 있다.

          멀리서보면 옹기종기 줄서서 모여 앉은 요정들 같기도 하고 장난감 나라의 꼬마열차 같기
          도 하다. 길 가운데에서 쳐다보면 영락없는 영국 근위병들이 사열하는 모습이다. 질서 정
          연하게 사열하면서 외지인들에게 손을 흔들어준다. 메타세쿼이아(Metasequoia)는 원래 중
          국이 그 산지이나 미국으로 건너가면서 개량이 되었고 담양군에서는1970년대 초반 전국적
          인 가로수 조성 사업 당시 내무부의 시범가로로 지정되면서 3~4년짜리 묘목을 심은 것이
          지금은 하늘을 덮고 있는 울창한 가로수로 자라난 것이다
처음부터 재미있게 보았던 태왕사신기가 얼마전에 종료되었다.
마지막 끝나면서는 별로 재미가 떨어졌던, 마무리가 잘 되지 않은 느낌이었다.

재미로 태왕사신기 이미지를 찾아보았고 배용준 얼굴부분에 아들 의진이를 합성해 보았다.
나이가 8살이고 초등학생 일학년이라 아직 어린데 합성해 놓고 보니 많이 성숙한 느낌으로 변했다..

가끔 이렇게 한번씩 가족들을 재미있게 해보는 것도 좋은듯 하다.

이제 대선이 며칠 남지 않았다.
이때까지 대선은 그리 흥미를 못느끼면서 투표를 했는데..

이번 대선은 재미있다고 해야할지, 부패와 비리가 될까봐 걱정이 되어서인지.. 신경은 좀 쓰인다.

(클릭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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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서 10일 화요일서부터 연속 3회 방송을 하는것을 보았다
http://nemo.pe.kr/362 (이전 태왕사신기 예고글)

고구려 벽화에 등장했던 전설속의 사신 현무, 백호, 청룡, 주작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처리한 장면들은 약간의 어색함은 있었지만 상당히 공들여서 노력한듯 하다. 영화같은 느낌이었다 할까.

태왕사신기는 김종학 연출, 송지나 극본, 배용준 문소리 주연이다.

1회 방송은 기초가 되는 부분들의 묘사( 세상에 내려온 환웅이 웅족 여인과 결혼해 단군을 낳는다는 건국신화를 영상으로 재현)에 초점을 마추어져 설명적인 부분이 CG로 화려한 영상을 보여주었다
단군이 세운 나라라는 의미의 ‘쥬신의 땅(단군이 세운 나라)’에서 이야기를 시작한 ‘태왕사신기’는 하늘의 아들 환웅이 웅족의 여인 새오를 택하면서 호족의 불의 신녀 가진과 갈등이 고조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려냈다. 100% 국내 컴퓨터 그래픽으로 완성했다고 하는데 많이 노력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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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시대로 넘어가게 되면서, 그 옛날 환웅이 예견했던 쥬신의 별이 뜨는 날 태어난  두 아이  ‘담덕(광개토대왕의 이름)’과 ‘연호개’의 숙명적인 대결과 함께 불의 신녀 ‘가진’의 환생인 ‘기하’와  ‘담덕’과의 안타깝고도 엇갈리는 사랑과 웅녀 ‘새오’의 환생인  ‘수지니’와 ‘담덕’의 운명적인 사랑을 색다르고도 아름다운 화면 가득 그려내게 되며,  동시에 한반도 역사에서 유일하게 광활한 대륙 정복을 통해 한민족의 기상을 드높였던 광개토대왕의 활약상을 역동적인 화면 가득 보여준다고 한다.

앞으로는 수요일과 목요일에 방송되는데 총 24회로 9시 50분에 나온다.. 계속 보자..
보는동안 우리나라땅과 기백이 이때처럼 커지기를 기대도 해보고..

9월 10일 첫방송 예정인 MBC TV 사극 '태왕사신기'가 드디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어질 드라마 '태왕사신기'는 현무·주작·청룡·백호 등 신화 속 사신의 판타지 요소 속에 광개토태왕 담덕(배용준)이 광활한 만주 대륙을 지배하는 내용을 다룬다.

담덕의 수하가 되는 사신은 각기 물·불·나무·쇠 등을 지배하며 광개토태왕 담덕에게 결정적인 힘을 제공한다. 또한 극중에서 신비한 능력을 발휘하며 작품의 판타지 요소를 책임지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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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의 촬영기간을 거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아왔던 ‘태왕사신기’는 10일 촬영과정을 담은 스페셜 방송을 시작으로 11일부터 13일까지 3회를 연달아 방송하는 파격편성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19일 4회분부터는 주 2회 수목드라마로 방송된다.

현재 역사적 드라마가 많은 호응을 얻으면서 좀더 다른 분위기의 영상과 내용이 기대되어진다.

영상또한 반지의제왕처럼 판타스틱한 느낌을 많이 삽입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지켜봐야 할 일인듯 하다.

우리가 알고있던 이름 광개토대왕으로 알려져 있는것은 '광개토태왕'으로 고쳐야 한다고 한다.
이것은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이라고 씌어진 광개토태왕 비문을 따른 것. '왕 중의 왕'이라는 뜻을 담은 '태왕'이 광개토태왕에 걸맞는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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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땅과 기세가 이때와 같이 좀더 강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거 나오면 또다시 TV앞에 계속 있을거 같은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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